Public · Private · Personal
Education & Environment System
PES는 접두어 P(Public·Private·Personal)와 가운데 글자 E(Education·Environment)가 어우러진 이름으로, 두 계열의 여섯 가지 의미를 동시에 담고 이 모두를 포함합니다.
개인이 배우는 교육 시스템이자, 기업·교육 기관이 업무용·교육용으로 운영하는 환경 시스템입니다.
개인이 배우는 — 세 가지 교육 시스템
개인이 인공지능을 비롯한 모든 과목을 배우는, 이 프로젝트의 출발점입니다.
누구에게나 열린 교육. 나이·학력·경제력·국적·장애 여부와 관계없이 모두가 동등하게 인공지능의 지식과 배움에 접근합니다.
나의 학습 기록·능력치·이해도·관심사는 오직 나만의 것. 배움의 기회는 모두에게 열되, 배움의 기록과 과정은 개인에게 닫아 사생활과 존엄을 지킵니다.
모두를 똑같이 대하지 않고 각자에게 맞는 방식으로. 대시보드·챗봇·능력치·진도를 개인 단위로 맞춘 1:1 튜터링을 제공합니다.
조직이 운영하는 — 세 가지 환경 시스템
PES는 개인의 배움에 그치지 않고, 기업·교육 기관이 업무용·교육용으로 직접 운영하는 학습·업무 환경이기도 합니다. 기업은 사내 교육·지식 관리 환경으로, 교육 기관은 소속 학생 전용 학습 환경으로 독립 운영할 수 있습니다.
누구나 참여하고 공유하는 열린 학습·업무 공간. 공개된 커리큘럼·게시판·콘텐츠로 지식이 조직 안팎으로 자유롭게 흐릅니다.
기업의 사내 교육, 기관의 내부 자료처럼 조직 안에서만 닫힌 채 운영되는 환경. 업무용 지식 관리·전용 학습 환경으로 독립 운영할 수 있습니다.
조직이나 개인이 필요한 과목·도구·인공지능을 골라 직접 구성하는 환경. 나만의(우리 조직만의) 학습·업무 공간을 만듭니다.
우리가 믿는 것 — 세계관
PES의 부제는 인공지능과 함께, 인공지능을 배우기입니다.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에서 출발해 나만의 인공지능을 직접 만드는 것을 첫 번째 목표로 삼고, 나아가 영어·수학 등 모든 과목으로 확장합니다. 그 밑바탕에는 타협할 수 없는 원칙들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