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포니아주, 인공지능 시스템을 점검할 독립 감사인 체계를 세우는 법안 2건 서명
개빈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가 2026년 9월 9일, 인공지능을 독립적으로 점검하는 체계를 만들기 위한 법안 2건에 서명했습니다. 주지사실은 이 발표를 계기로 연방 정부에도 인공지능과 관련해 맡은 역할을 다해 달라고 촉구했습니다.
제리 맥너니(Jerry McNerney) 주 상원의원이 발의한 상원 법안 813호(SB 813)는 독립 검증 기관에 관한 틀을 마련합니다. 독립 검증 기관은 인공지능 모델과 시스템이 주 법을 지키는지 평가할 수 있는 외부 전문가 단체입니다. 개인정보 보호를 중점적으로 다루는 전문가 협회 IAPP에 따르면, 주 정부운영청(Government Operations Agency)은 2028년 1월 1일까지 이 규칙들을 완성해야 합니다. 리베카 바우어-카한(Rebecca Bauer-Kahan) 주 하원의원이 발의한 하원 법안 1405호(AB 1405)는 독립성, 투명성, 청렴성 기준을 갖춘 주 차원의 인공지능 감사인 등록부를 만듭니다. IAPP는 이 법의 적용을 받는 감사를 하는 감사인은 2029년 1월 1일부터 등록해야 한다고 전했습니다.
IAPP는 또 현재로서는 인공지능 개발사가 감사를 받을 의무가 없다고 짚었습니다. 새 법은 우선 누가 자격을 갖춘 믿을 만한 점검자인지 정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왜 중요할까요? 감사란 회계사가 회사의 장부를 확인하는 것처럼 외부인이 검토하는 일입니다. 캘리포니아주는 이 규칙들을 같은 종류로는 미국 최초라고 소개합니다.
출처: Office of the Governor of California — https://www.gov.ca.gov/2026/09/09/governor-newsom-signs-first-in-the-nation-ai-safeguards-to-protect-californians-calls-on-the-federal-government-to-do-its-part/
출처: IAPP — https://iapp.org/news/a/a-view-from-dc-what-will-all-these-ai-auditors-be-audi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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