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브코딩이란
코드는 내가 쓰지 않아요. 원하는 것을 말하면 인공지능이 대신 써 줘요.
바이브코딩은 채팅으로 앱이나 게임을 만드는 방법이에요. 내 말로 설명하고, 결과를 바로 보고, 마음에 들 때까지 계속 이야기하면 돼요.
바이브코딩이 뭐예요?
- 코드를 몰라도 돼요
프로그래밍 언어를 하나도 몰라도 괜찮아요. 평소에 쓰는 말이면 충분해요.
- 그냥 설명하면 돼요
친구에게 보내는 메시지처럼 원하는 것을 채팅에 적어요. 인공지능이 그것을 진짜 동작하는 코드로 바꿔 줘요.
- 바로 눈으로 봐요
결과는 채팅 옆 캔버스에 곧바로 나타나요. 눌러 보고, 놀아 보고, 써 보세요.
이렇게 써요
세 단계, 그리고 반복. 그게 전부예요.
- 말하기 채팅으로
- 보기 캔버스에서
- 고치기 계속 대화
마음에 들 때까지 반복
- 말하기 채팅으로
만들고 싶은 것을 적어서 보내요. 예: “지금 시간을 큰 숫자로 보여 주는 시계를 만들어 줘.”
- 보기 캔버스에서
인공지능이 코드를 쓰고, 결과가 캔버스(채팅 옆 미리보기 화면)에 나타나요. 거기서 바로 써 볼 수 있어요.
- 고치기 계속 대화
마음에 안 들면 바꿀 것을 말해요. “숫자를 파란색으로 해 줘.” “멈춤 버튼을 넣어 줘.” 인공지능이 고쳐 줘요. 마음에 들 때까지 반복해요.
지금 바로 해 보기
이것이 바이브코딩 위젯이에요. 예시를 고르거나 내 아이디어를 적고, 캔버스에 나타나는 걸 보세요.
아직 만든 것이 없어요. 설명을 적거나 예시를 눌러 보세요.
- 예시로 시작하기
어느 페이지에서든 화면 구석의 마법 지팡이 버튼을 누르면 이 위젯이 열려요. 배우면서 바로 만들 수 있어요.
잘 말하는 요령
- 구체적으로
“게임 만들어 줘”는 너무 막연해요. “스페이스를 누르면 점프해서 블록을 넘는 게임 만들어 줘”라고 하면 인공지능이 만들 수 있어요.
- 한 번에 하나씩
하나를 부탁하고 캔버스를 확인한 뒤, 다음 것을 부탁해요. 작은 걸음이 확인하고 고치기 쉬워요.
- 안 되면 말해요
아무것도 안 보이거나 버튼이 안 눌려요? 무엇이 잘못됐는지 그대로 말하면 돼요. “버튼을 눌러도 아무 일도 안 일어나. 고쳐 줘.”
내 프로젝트 목록, 코드, 공유와 공개까지 있는 넓은 화면이에요.